1980년의 유성 5일장 모습 

내지 않는 대신 식사비를 지불하였으며 따라서 장터 주민들은 주로 숙박, 요식업에 종사 하였다.

<유성장 노점에 놓인 곡물과 가축들>

직접 농사지은 곡물이나 집에서 기르던 가축을 한,두마리 가져와 상인에게 넘기고 받은 돈으로 일용잡화등 필요한 물건을 사 갔다. 

 

 

*위의 글과 사진은 1997년 유성문화원에서 발행한 "유성의 문화향기" 책자에서 스켄 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