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6월 末 미국 조지아에 있는 아이들의 사진을 보내와 생각날 때 마다 보려고 올려둔다. 어느 듯 4년 지나 지웅이와 지혜가 많이 자란모습, 지웅이는 엄마따라 사물놀이 배우는가보다. 2012.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