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자헛 피자페스티벌 

점심과 저녁 - 수원 천천점 후기




피자헛에서 피자페스티벌을

점심에도 저녁에도 열 번은 넘게 다녀 왔는데

후기를 이제서야 올린다.


워낙, 피자를 좋아하는데다가

피자헛이 요즘엔 방문포장하면 40% 할인,

그리고 피자페스티벌도 하고 있어서

피자헛을 자주 가게 된 것 같다.








피자헛 피자페스티벌은 모든 매장에서 하는 것은 아니고,,

일부 매장들이 정해져 있다.


특히 저녁때 하는 곳은 더 드물다.


지금 적는 곳은 수원천천점 피자헛..


수원천천점 피자헛은 점심, 저녁 둘다

피자페스티벌을 운영중이다.







가격은 인당 13900원.


저렴한 듯 한데.. 사실 생각해보면 꼭 그렇지는 않다.


일단은 저녁때는 인원수가 많다면..

굳이 피자페스티벌로 피자를 즐길 필요까진 아닌 듯...







매장 안으로 들어가면,,


이렇게 테이블마다 팻말이 있어서

계속 먹겠다, 먹지 않겠다는 의사표시를

이 팻말로 한다.







이렇게 돌려 놓으면

그만 먹겠다는 것이 됨..ㅎ


입장시간부터 100분 이용가능한데

이 시간 채울정도로 먹진 못한다.ㅎ








수원 천천점 피자헛 매장 저녁때 샐러드 바 모습이다.

꽤 넓은 편이고 직원들 서비스도 좋다.


어느 매장들은 피자 한 번 나오고

다음 피자 나오는데 20~30분씩 걸린다고들 하지만

수원 천천점은 정말 자주 나오는 편..






샐러드 바도 무한 리필이 가능한데..


점심 때 샐러드 바는 이에 비하면 매우 초라하다.ㅋ







옆에 구운 옥수수도 있고..


생각보다 맛이 있는 건 아니지만

한번씩은 먹게된다.







파머생치즈가루통이랑 핫소스는

이렇게 셀프로 가져가게끔...ㅋ








샐러드 한접시 채운 사진..








요거트가 제일 맛있다는..ㅎ








피자헛 피자페스티벌이 점심때는

가격이 9900원이어서 그런지

사람이 무지 많다.



그런데 저녁때는 사람 수도 줄고

오는 사람들도 피자페스티벌을 이용하는 사람은

절반이하로 줄어드는 듯..







사진을 찍었던 이 날은

저녁때 피자페스티벌 이용하는 사람이 정말 별로 없어서

레귤러사이즈 피자를 맛보게 되었다.







그런데 오히려 레귤러 사이즈가 더 좋기도 하다.


실제 먹게되는 양은 얼마 안되어서

이것저것 맛보기에는

사이즈가 작은게 좋다.


레귤러로도 5개 이상은 먹기는 쉽지않음ㅎㅎ







사진이 지저분해서 올릴까말까 고민하다가 올렸다.


요즘 새로나온 피자헛 수제버거바이트 얘기좀 하고 싶어서ㅋ



피자헛 수제버거바이트는

매운맛 순한맛 두가지가 있다.

그러니까 오리지널하고 할라피뇨맛..



근데.. 광고보고 상상했던 맛과는 너무 달랐고

맛도 별로 였다.

같이 가서 먹는 사람들마다

수제버거바이트 맛있다는 사람은 못 본거 같다.


그래도 굳이 꼽으라면

할라피뇨맛이 더 맛있다.ㅋ


하지만, 피자헛 수제버거바이트는

맛보다 든든함에 우선을 두고 출시한 것같은 느낌이ㅎ







물론, 콜라도 무한 리필이다.


결론적으로는

점심때는 강력추천..

저녁이나 주말에는 때에 따라 다른 듯^^


피자페스티벌을 이용하러 가더라도

사람들이 별로 없다면

그냥 세트 제품등을 이용하는 것이 더 좋은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