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갑 털고 산

아모레퍼시픽 타임레스폰스 아이 리뉴얼 크림

(AP 아이크림)~ㅋ





아모레퍼시픽 그룹 이름을 딴

글로벌 브랜드 아모레퍼시픽..

대개 ap로 통한다.ㅎ






아모레퍼시픽에서 나오는 브랜드 중

최고가를 자랑하는 브랜드이고

그 중에서도 타임레스폰스는

더 최고급 라인이다.








피부가 민감하여 아무거나 막 쓸 수 없는 나에게는

손떨리는 고가이긴 하지만

꽤 오랫동안 사용하게 된 제품들임..







사실 아이크림은 바르면 효과가 있는지

제일 알기 힘든

묘한 화장품이다.


하지만 바르다 안바르면

부족한게 확~ 드러난다.ㅎ


그니까 좋아지는 것보다

나빠지는 걸 예방하는 것 같다.ㅋ







아모레퍼시픽 타임레스폰스 아이크림.


용량은 15미리이고

가격은 28만원.







케이스를 열어보면

요렇게~ 구성되어 있다.

약간은 고급스러운 느낌.








처음에 사용할 때는 스파출러를

귀찮아서 사용안했었는데

지금은 사용한다.


사용해보니 습관이 되면

사용하는게 더 좋은 것 같긴 하다.ㅎ








사용설명서가 이렇게 봉투에 들어있음.








아모레퍼시픽 타임레스폰스 아이크림

사용설명서 펼친 모습.








아모레퍼시픽 용기는 다 요런 스타일이다.

디자인은 깔끔하고 마음에 든다.ㅎ







ap 타임레스폰스 아이크림 뚜껑을 열어보면..

요렇게..ㅋ







스파출러로 살짝 찍으면

한번 사용할 만한 양이 딱 찍힘.ㅋ

스파출러 디자인도 마음에 든다.

가끔 메탈로 만들어진

스파출러를 보는데

그런 소재는 알레르기 반응 있는 사람들에겐

정말 안 좋다.







ap 타임레스폰스 아이크림은

쫀득쫀득한 오밀조밀한 느낌이다.

영양분이 듬뿍 들어있는 것 같다.







그리고 발라보면 미세한 펄이 반짝이는 듯하다.

그런데 실제 스킨케어할때는 잘 못느낀다.


암튼 아주 좋다라기보단

아직 썩 괜찮은 제품을 만나지 못해서

계속 사용하고 있는데


그냥 현상유지 정도의 느낌이다.


가격은 다른 타임레스폰스라인보다 더 비싼 느낌이 있다.


드라마틱한 효과를 기대하기는 힘듦..