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의 '유라이어 힙' 입니다.


70년대부터 아직까지 활동하는 정말 대단한 형님들이십니다.


제가 정말 좋아하는 곡인데요.


이번에 Maxon PUE5 tube 이펙터를 테스트 할 겸 작업을 해 보았습니다.


짧지만 강렬하고 시원시원하고 너무 멋진 곡입니다. ㅎㅎ


달리 설명이 필요없는 멋진 곡 이라고 생각합니다.


하드락의 진정한 멋이 살아있는 곡입니다.


사용한 기타는 레독스 이글커스텀 한대이며, PUE5를 마샬 JCM2000 에 물려서 AMT CP100 으로 캐비넷 시뮬을 


사용해 레코딩 했습니다.


악기 구성이 복잡한 곡이 아니다 보니 앉은자리에서 바로 작업이 끝나버렸네요.


MR을 작업하기 위해서 사용한 건반은 Ensoniq 의 빈디지 신디인 SD1 을 사용해 작업했으며....


보컬은 역시 제가 불렀습니다. ㅎㅎ


뮤지쿠스 방음부스 들여두니 아파트서 노래하는데 부담없어서 참 좋군요. ㅎㅎㅎ


그럼 볼륨 업~~














Uriah Heep - Easy Livin`

 

 

This is a thing I've never known before

It's called easy livin'

This is a place I've never seen before

And I've been forgiven

 

Easy livin' and I've been forgiven

Since you've taken your place in my heart

 

Somewhere along the lonely road I had tried to find ya

Day after day on that windy road I had walked behind ya

 

Easy livin' and I've been forgiven

Since you've taken your place in my heart

 

Waiting, watching

Wishing my whole life away

Dreaming, thinking

Ready for my happy day

And some easy livin'

 

Somewhere along the lonely road I had tried to find you

Day after day on that windy road I had walked, walked behind you

 

Easy livin' and I've been forgiven

Since you've taken your place in my heart

Easy livin' and I've been forgiven

Since you've taken your place in my hear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