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를 스텐드에 거치 해 두다가, 공간 활용도 할 겸... 겸사겸사 벽걸이 공구대를 대량 구매해서 벽에 작업 했습니다.


두어 달 전에 작업 했는데요.. 대략 7월 즈음에 작업 한 것 같습니다.


해머드릴로 벽에 구멍을 내는데 정말 쓰러지는 줄 알았습니다. ^^;;


차라리 월보드를 달아서 하는편이 더 수월 했을 것 같습니다만, 막상 해 놓고 보니 그럭저럭 깔끔해 보여서 만족 합니다.


대신에 시간이 정말 오래 걸려 작업을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