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간 생업에 집중하느라 곡 작업을 못 하고 있었습니다.


한 집안의 가장으로서, 무엇보다도 먹고 사는 것이 가장 중요한 것은 저 뿐만은 아니겠지요.


음악을 업으로 하지 않는 지금은 삶의 가장 중요한 기준은 역시 가정인것 같습니다.


오늘 마무리 해서 작업을 한 곡은 일본의 전설적인 그룹인 Off Course 의 사요나라 (さよなら) 라는 곡입니다.


곡의 리듬과 기타는 이미 작년 12월 즈음에 다른 여러 곡들과 함께 완성 시켜 두었는데, 건반파트 일부와 보컬을 몇 달 동안


그냥 방치 해 두고 있었습니다. =,,=;;


이런 곡이 몇 개 되는군요.


제가 먹고 사는 분야의 민감한 경기 때문에, 일단 모든 신경을 그 쪽에 두고 있었기 때문에 마무리를 못 한 곡들만 늘어 가는


그런 상황이었습니다. ^^;;


좌우지간 어제(토요일) 오랜 시간 찾아 오던 Ensoniq 의 추억의 명기 TS-10 을 다시 구하게 되어서, 이 곡의 비어 있던 건반 파트를


TS-10으로 채워 넣고 곡을 완성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그 여세를 몰아서 보컬까지 오늘 불어서 곡을 몇 달 만에 완성 시켰습니다.


사용한 기타는 레독스의 L/P Custom 한 대 이며, 메사부기 Formula pre 와 ADA Micro Cab2 조합의 다이렉트 사운드 입니다.


아주 감성 넘치는 솔로라인과 보컬 라인이 일품인 곡이라고 생각합니다.


기타도 건반도 보컬도 열심히 해 봤습니다만, 집중을 못 해 부족한 부분이 많습니다. 


그래도 볼륨 업 해서 들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여러분 행복한 일요일 저녁 되세요~~












"さよなら(사요나라)" - Off Course



もう 終わりだね 君が小さく見える


僕は思わず 君を抱きしめたくなる


"私は泣かないから このままひとりにして"


君の頰を 淚が流れては落ちる


"僕らは自由だね" いつかそう話したね


まるで今日のことなんて 思いもしないで


さよなら さよなら さよなら もうすぐ外は白い冬


愛したのはたしかに君だけ そのままの君だけ


愛は哀しいね 僕のかわりに君が


今日は誰かの胸に 眠るかも知れない


僕がてれるから 誰も見ていない道を


寄りそい步ける寒い日が 君は好きだった


さよなら さよなら さよなら もうすぐ外は白い冬


愛したのはたしかに君だけ そのままの君だけ



< Guitar Solo >



さよなら さよなら さよなら もうすぐ外は白い冬


愛したのはたしかに君だけ そのままの君だけ


さよなら さよなら さよなら もうすぐ外は白い冬


愛したのはたしかに君だけ そのままの君だけ


外は今日も雨 やがて雪になって


僕らの心のなかに 降り積るだろう 降り積るだろう






이제 끝 인거야 네가 작게 보여


나는 무심코 너를 안고 싶어져


"나는 울지 않을테니까 이대로 혼자있게 해줘"


너의 뺨에 눈물이 흘러서는 떨어져


"우리들은 자유야" 언젠가 그렇게 얘기했지


거의 오늘 일(이별)따윈 생각도 하지않고서


안녕, 안녕, 안녕... 이제 곧 밖은 하얀 겨울


사랑한 것은 확실하게 너뿐, 그대로의 너뿐이야



사랑은 슬프구나 나 대신해서 네가


오늘은 누군가의 가슴에 잠들지도 모르겠어


내가 수줍어하니까 아무도 보지않는 길을


서로 가까이하고 걸어갈수있는 추운 날을 너는 좋아했었지


안녕, 안녕, 안녕... 이제 곧 밖은 하얀 겨울


사랑한 것은 확실하게 너뿐, 그대로의 너뿐이야



< Guitar Solo >



안녕, 안녕, 안녕... 이제 곧 밖은 하얀 겨울


사랑한 것은 확실하게 너뿐, 그대로의 너뿐이야


안녕, 안녕, 안녕... 이제 곧 밖은 하얀 겨울


사랑한 것은 확실하게 너뿐, 그대로의 너뿐이야



밖은 오늘도 비 금새 눈이 되어서


우리들의 마음속에 내려 쌓이겠지 내려 쌓이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