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를 오래치신 40대~50대 정도의 아저씨들은 모두 다 알고 있는 빈티지 멀티 이펙터입니다.


BOSS 본격적인 플래그쉽 멀티 이펙터가 바로 ME-5 인데요.


1988년 정도에 출시 된, 정말 오래 된 구닥다리 장비입니다.


당시에 아날로그 이펙터를 내장 해서 디지틀로 컨트롤 하는 첨단(?)의 작동 방식을 가지고 있던 호사스러운


멀티 이펙터 였는데요.


아마도 지금의 기타키드 분들은 별 관심이 없으시겠지만, 옛 추억을 떠올려 보며 사진 한 장 올려봅니다.


버튼이 노후로 열화되어 널뛰기를 좀 합니다만, 그래도 참으로 멋진 장비인 것 같습니다.


이젠 구하려고 해도 구할 수 없는 빈티지 악기군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