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좁은백산차·애기백산차·가는잎백산차(2018.05.05)
좁은백산차 옆을 스치기만 해도 향기가 풍긴다. 허브향보다 더 짙고 고운 향기가 코끝을 자극한다. '운풍'님 덕분에 백산차라는 이름을 알게 되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