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요즘 학교를 다닌다
항상 배우고픈 희만에 공부를 더 해보려고
 학교를 다닌다.
하여 매우 바쁘다
노인으로 접어 들면서 무료했는데 공부를 다시 하니 새롭다
그러나 녹쓸은 두뇌는 회전이 안되고 진도만 따라 간다

아름다움이 외모로 보는게 아님을

 나이들어 가면서 알게되였다

겉치장으로 눈속임하여 순간을 현혹 시키지만

 마음의 깊이 있는 아름다움을 .

 

 살아 보니  노인으로 가는 길에 물질이 넉넉함으로

원하는 것 거의 누리고 즐기고

벗들과 다정을 더하며 이웃지기들과도

 나눔으로 편한 마음이구나.

감사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