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구치아가 처음 나오면 양치를 제때 잘 못하거나 칫솔질 습관이 아직 형성되지 않은 아이들의 경우 충치가 생길 가능성이 크고 너무 어린시기에 충치가 영구치아에 생기게 되면 한번 밖에 나오지 않는 영구치아가 조기에 수명을 다하게 되는 원인이 되기 때문에  초등학생들은 꼭 정기적으로 치과에서 영구치 씰런트를 해주어야 합니다

모든 영구치를 씰런트로 해주었다고 해서 안심하는 것은 금물입니다

왜냐하면 이 씰런트는 아무리 잘 해주어도 씹어먹는 힘에 견디지 못하고 깨져 나가서 생긴 틈새로 쉽게 충치가 생길 위험성이 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한번 씰런트를 해주면 다른 영구치가 나오는 것도 점검할 겸 아님 씰런트가 잘 붙어있는지와 충치검사도 할 목적으로 꼭 6개월에 한번씩은 정기검진을 해주는 것이 필요합니다

아래의 사진도 6개월 정기검진을 통해 발견된 부분적으로 떨어진 지 얼마 되지 않은 씰런트가 된 영구치를 부분적 씰런트 보충으로 치료해 준 모습입니다

이렇게 조금씩 씰런트를 보충해줌으로써 영구치를 더 철저하게 충치예방을 시켜줄 수 있습니다

 

 

씰런트 보충전 부분적으로 씰런트가 떨어진 모습

 

 

 씰런트 보충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