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거운 금요일 저녁시간....


업무를 마치고 영등포구청역에서 놀러갔어요...


야사시스시라는 곳에서 소맥과 함께 스시를 먹었네요...


이날은 금요일 저녁이라서 그런지


영등포에는 많은 분들이 술 한잔 기울이는 모습이 많더라고요...


영등포구청역 뒷골목 거리느 처음인지라...신기방기네요..^^


종로거리와는 또 다른 모습이었어요...


회사가 종로인지라 종로에서 간단하게 술을 먹고 퇴근하는데...


이날은 뭔가 다른곳에서 술을 먹고 싶었거든요...^^




야사시스시는 영등포구청역에서 4번 출구로 나오시면 됩니다..


지도에서 보듯이 세블러 지나고 자회전 하면 바로 나오요...


영업시간은 11시 30분부터 23시까지이고요...


단체석예약 및 포장 가능합니다...


많은 분들이 야사시스시에서 회식을 많이 하는거 같아요...





점신시간에는 좌석이 만석이 찰 정도로 유명한 곳이더라고요...


친구따라 무작정 갔는데...


자리에 앉고 나서 알았네요...ㅋㅋㅋ





좌석수는 많은 편이고요...


가게내부는 깨끗하게 먹기 편해서 좋았어요...^^



일단 가게에 들어가면간단한 반찬거리가 나와요...


생강도 나오고 락교도 나오고 간단한 반찬거리가 나와요...


그리고 제일 좋았던건 땅통소스가 들어간 샐러드에쇼...


이날은 이상하게 샐러드를 많이 먹은거 같아요...


제가 야채를 잘 먹지 않는데..여기는 샐러드 소스가 맛있어서 많이 먹은 기억이 있네요...



장국은 연한편이고요...


초밥과 같이 먹으면 맛이 딱 들어 맞는거 같아요...^^




스시집에는 새우가 빠질수 없죠...^^


요즘은 어딜가나 새우 맛이 일품인거 같아요...


맛은 비슷하면서도 부드러움의 차이에서 가격이 달라지는거 같네요...


역시 새우튀김은 입에 들어갔을때 부드러움과 촉촉함이 있어야 일품인거 같네요...^^


제사 세우튀김 킬러라...ㅋㅋㅋ 이거 제가 거의 다 먹은듯...


친구들 눈치 보면서 새우 먹었네요...ㅋㅋㅋ




세트를 시킨지라 이거 저거 정말 많이 나왔어요...


이날은 소맥을 먹기는 했는데


술은 뒷전이고 먹기에 바빳어요...ㅋㅋㅋ




나가사끼 짬뽕도 시켜서 먹었네요...


아..정말 돼지처럼 많이 시켜서 먹었어요...ㅋㅋㅋ





간장새우도 제가 다 먹었네요...


간장새우도 좋지만 역시 새우는 튀김이네요..^^





회 세트가 나와서


본격적으로 하나씩 먹기 시작했어요...


소맥과 함께 이날은 조금은 취했는데...


기분좋게 취한거 같아요...


금요일 저녁에 친구들 또는 회사 동료와 함게


근처 맛집에서 술 한잔 기울이면서 인생을 사는 이야기 하는 맛에


요즘은 지내는거 같네요...


나이가 들면서 술 한잔 기울 일수 있는 친구가 있다는게 너무 좋은거 같아요..


일에 지쳐 살때 속마음을 터 놓을수 있는 친구가 있고 없고 차이가


하늘과 땅 차이라는거 느낀 하루인거 같네요...


일을 마치고 간단한 맥주로 하루를 끝내시는 분도 있고


운동하시는 분도 있고


독서를 하는 분도 있으실겁니다...


각자의 인생의 목표를 달리시면서


힘들때나 외로울때 잠시쉬면서 지인분들과 함께 들거운 시간을 보내시면서


힐링되는 시간을 가지면서 잠시 휴식을 가져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