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주말에 삼청동에서 나들이를 가서 바람을 쐬러 갔네요...


점심시간이라 부띠끄경성에는 많은 분들이 식사를 해서 그런지


웨이팅을 20분정도 했네요...


날이 더워 더위먹으면서 웨이팅하느라 끈기가 필요했던 하루였던거 같아요..





부띠그경성에서는 정문 앞에 웨이팅을 하는데가 있고요..


의자에 않즈셔서 기다리시면 되요...


웨이팅은 있는편이고요..


이름을 적으시고 기다리시면 됩니다.


영업시간 : 매일 11:30~22:00


브레이크타임 : 15:30~17:00


브레이크타임이 있으니 참고해주세요..







부띠끄 경성 정문에 들어서면 보이는 공간이에요...


사장님이 열심히 일을 하고 계시네요..^^




가게 이름답게 아기자기한 옛날 물건들이 있어요...


제가 옛날 레트로 물건들을 좋아해서 그런지 함찬을 구경하고 분석을 했네요..


옛날 물건은 뭔가 따뜻하고 간직하고픈 느낌이 있어서 좋아요..^^





이날 정신이 없어서 인테리어는 제대로 찍지는 못했지만


한옥이라서 정감있는 분위기와 깔끔함을 동시에 연출해서


조용하게 식사하면서


맛있는 음식을 먹을수 있답니다.



부띠끄 경성의 메뉴판이네요...


이날은 스테이크와 파스타를 같이 먹었어요...^^


치킨과 맥주의 조합이 베스트 이듯이 스테이크와 파스타도 최고의 조합이죠..^^






식탁은 정말 깔끔하게 정리 정돈을 잘행놓아서


식탁에 앉을때 기분이 좋았네요..


음식을 시키면 스테이크에 넣을 달걀이 나와요...


달걀은 스테이크가 오면 직접 해주시네요..^^









3명이서 스테이크와 파스타를 시켰어요...


스테이크가 정말 부드럽고 쫄깃하네요...


여기서 많은분들이 찾는 이유를알겠더라고요..^^


간만에 스테이크다운 고기를 먹으니 배가 놀랬네요..ㅋㅋ


부띠끄 함바 스테이크와 부채살 스테이크를 시켜 먹었던 기억이 있네요..







파스타는 아보카도 바질 파스타를 먹었어요..


역시 제 입맛에는 바질 파스타가 맞네요..^^


예전에는 크림파스타위주로 먹었었는데...


바질파스타를 먹고 난 후에는 이것만 찾네요>.<


건강식이기도 하고 맛도 일품이라서 그런거 같네요..






동영상으로 스테이크 조리 하는걸 찍어보았어요...


이날 스테이크를 먹고 스카이웨이 가서 바람도 쐬고


나름 힐링했던 하루라 머리가 복잡했던게 사라졌네요..^^


사람이 머리를 식히면서 일을 해야


일도 잘되는거 같아요...그런거보면 일주일에 하루쯤은


나만의 시간을 갖는게 좋을듯싶네요..^^


더운날씨가 지속되고 있습니다..


선크림 꼭 바르시고 뜨거운 여름 더위 먹지 않도록 관리 잘하셔서


즐거운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