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카시 공모전에 입선으로 뽑혔다. 100주년 31절 기념 경남 고성 배둔장터 독립만세운동 공모전이었다. 고성 배둔장터에 세워진 창의탑을 로 보고 쓴 시다.

 

 

100년 전, 불꽃이었다.

맨주먹 불끈 쥔 메아리

활활활

하늘 녹여 칼 세웠다.

불씨는 또다시 날 세운다.

    


 

#디카시 #공모전 #입선 ##고성_배둔장터_독립만세운동_공모전 #배둔장터 #창의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