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끈한 된장국 한그릇으로 행복한 밥상 차리기^^*

 

조미료 없이 구수하고 감칠맛 나는 된장국 끓이는 노하우~!!

 

갓담근 김장김치와 김장전에 담아서 먹기좋게 익은 총각김치

삭힌깻잎과 삭힌고추로 만든 밑반찬들~

여기에 따끈하고 구수한 된장국 한그릇만 있으면 겨울철 상차림으로 최고지요..ㅎㅎ

 

더구나 찬바람 불면서 더욱 달달해진 배추로 끓이는 된장국은

조미료나 육수가 따로 없어도 감칠맛이 아주 끝내줍니다ㅎ

따끈한 국한그릇으로 행복한 밥상 차리기~^^*

 

 

 

 

 

 

 

 

 

김장김치 잔뜩 만들어 놓으니 밥상 차리는 일이 부담없는 요즘입니다..ㅎ

 

갓담근 상큼한 배추김치에 잘 익은 아삭한 총각김치~!!

김장김치 담기 모든것 http://blog.daum.net/hunymam2/1083

 

늦가을에 텃밭에 남은 깻잎 몽땅 따서 삭혔다가

어머님의 양념 레시피대로 만들어 놓은 맛있는 밥도둑 깻잎장아찌^^

 

동치미에 넣어서 더 맛있어진 삭힌고추는 양념에 매콤 달콤하게 무쳐놓고~

따끈한 국한그릇 끓여주면 상차림 끝~^^*

 

요즘 시골밥상은 거의 매일 이런 모습입니당..ㅎㅎ

 

 

 

 

 

 

 

 

 

[재료] 배춧잎 중간크기7장, 말린 보리새우 한줌, 들기름1큰술

쌀뜨물1리터, 된장1큰술, 국간장1큰술, 마늘2쪽

 

※ 배추는 칼로 자르지 말고 손으로 뜯어서 준비를 합니다.

 

어머님께 배운 방법인데 이상하게도 칼로 잘라서 끓이는것 보다

훨씬 더 부드럽고 맛있다는..ㅎㅎ

 

 

 

 

 

 

 

 

※ 조미료 없이 구수하고 맛있는 된장국 끓이는 노하우^^*

 

1. 국솥에 들기름을 두르고 손으로 뜯어놓은 배춧잎을 넣고 달달 볶아주다가

2. 쌀뜨물을 받아서 된장 수북하게1큰술 풀어서 부어준뒤에

3. 국간장1큰술 넣고 말린새우 넣어서 푹~~끓여주세요~!!

 

쌀뜨물과 들기름 그리고 말린새우만 있으면

육수를 따로 끓이지 않아도 조미료가 전혀 들어가지 않아도

구수하고 감칠맛이 끝내주는 된장국이 완성됩니다^^*

 

매번 알려드리는 방법이지만 너무나 맛있는 비법이라 또 한번 알려드립니당..ㅎㅎ

 

 

 

 

 

 

 

국이 충분히 끓으면 마지막에 마늘2~3쪽 찧어넣고

대파 송송 썰어서 넣어주면 완성입니다^^*

 

 

 

 

 

 

 

 

들기름에 달달 볶다가 말린새우 넣어서 푹~끓여주면

조미료가 없어도 구수하고 감칠맛이 끝내주는 된장국이 완성됩니다^^*

 

김장김치부터 총각김치 삭힌고추 삭힌깻잎~!!

모두가 풀 일색인 밥상은 소띠 남편만 좋아하는 밥상^^

만들기도 쉽고 아들녀석이 좋아하는 국민반찬 어묵볶음 한가지 추가..ㅎㅎ

 

 

 

 

 

 

 

 

[국민반찬 어묵볶음 레시피]

 

[재료] 어묵4장, 당근 약간, 양파1/2개, 청양고추1개, 간장1큰술

 

 

[어묵볶음 만들 때 가장 중요한 포인트]

 

※ 재료를 충분히 볶아준뒤에 간을 하는것입니다~!!

그래야 식은뒤에 먹어도 부드럽고 깊은맛도 훨씬 더 좋거든요~^^

 

팬에 식용유 두르고 달달달달~~한참 충분히 볶다가 간장 한큰술 넣고 살짝만 섞어주면 완성~^^*

 

 

 

 

 

 

 

 

시골집에도 드디어 첫눈이 내렸습니다

그것도 온 세상을 하얗게 덮을 만큼 아주 많~~~이~ㅎㅎ

 

눈이 내려서 보기는 좋은데 길이 없어져서 한동안 꼼짝없이 갇혀서 지내게 생겼네요^^

추운 날씨에 따끈한 국한그릇 끓여서 드시구요~

 

~~~행복하고 건강한 하루 되셔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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