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화구이로 기름기 쫙~빠진 두툼한 삼겹살에

후식으로는 무공해 대추와 포도를 직접 따서 실컷 먹을 수 있는 곳~!!

 

평생 가고 싶은 맛집, 친정집에서의 1박2일~^^*

 

지난 주말 친정엄마의 생신을 맞이해서

모처럼 콧바람 좀 쏘이고 돌아온 시골아낙네.ㅎ

 

마당에서 직접 불 피워서 노릇하게 삼겹살 구워먹고~

당도 끝내주는 무공해 대추랑 포도로 후식까지 잘 해결하고^^

 

행복과 정은 덤으로 얻어오는 이런 맛집~!!

평생 갈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활활 타오르는 장작불에~ 굵은 소금 살짝 뿌려서~

기름은 땅으로 떨어지고~ 노릇노릇 고소하게 익어가는 두툼한 삼겹살~^^

 

 


 

 

모처럼 만난 사촌들과 즐겁고 행복한 시간을 보내는 아들녀석들과

처갓집에서도 봉사활동 중인 충청도 아자씨..ㅎ

 


 

 

멋진 테이블을 놔두고도 바닥에 자리잡고 먹어야 제맛이라는...ㅎㅎ


 

 

 

 

친정엄마의 생신을 축하하기 위해 모인 사람들과 함께

생일축하 노래도 한곡 뽑아주고~^^

 

 

 

 

 

 

마당에서 간단한 놀이로 소화를 시키고~ㅎ

 


 


 

 

아삭아삭 당도 끝내주는 큼직한 무공해 대추와~!!

 

 

 

 

 

 

▲ 밭에서 직접 포도를 따서 후식까지 제대로 챙겨먹는 것을 끝으로~

 

세상에서 가장 행복하고 평생 가고 싶은 맛집~!!

친정집에서의 1박2일 여정을 마칩니다.ㅎ


 

 


 

 

어머니~ 아버지~~!!

앞으로도 지금처럼 건강하고 항상 행복하세요~^^*

 

~~~오늘 하루도 행복하시구요~~~

 

 

중부매일 블로그 메인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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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전 컴퓨터가 바이러스에 감염되어서리...

익숙치 않은 노트북으로 사진 편집하고 글쓰는 일이 쉽지가 않네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