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스트푸드에 익숙한 요즘 아이들 입맛도 사로잡은 시골밥상^^*

 

단맛 가득한 가을배추 맛있게 먹는 방법1탄

배추쌈과 배추 된장국~!!

 

찬바람에 하루가 다르게 날씨가 추워지면서

가을걷이를 하는 촌부들은 몸도 마음도 바쁜 계절~!

 

텃밭에 채소들은 찬바람을 맞으면서

하루가 다르게 달달하게 맛이 들고 있습니다.ㅎ

 

오늘 요리는 단맛 가득한 가을배추로

소박하지만 맛있게 즐기는 시골 밥상 이야기^^*

 

 

 

 

 

 

 

 

 

 

찬바람에 단맛이 가득한 가을 배추는

배추쌈과 배추 된장국으로~!

 

어른들 입맛에는 그냥 고추장만 얹어도 맛있는 배추쌈

인스턴트와 패스트푸드에 익숙한 아이들 위한 참치캔 하나.ㅎ

 

아주 아주 소박하지만

신세대 아이들 입맛까지 사로잡은 괜찮은 시골밥상입니다^^*

 

 

 

 

 

 

 

 

텃밭에서 무럭무럭 잘 자라고 있는 김장배추~!

 

한포기 잘라내서

제일 겉에 약간 억센 잎과 중간잎은 된장 풀어 푹~~끓여서

구수하고 감칠맛이 좋은 배추 된장국으로~!

 

노~~란 빛이 너무 이쁜 속 꼬갱이는

고추장 양념 맛있게 만들어서

아이들도 좋아하고 다른 반찬도 필요 없는 배추쌈으로~^^*

 

 

 

 

 

 

 

 

달달한 가을 배추 맛있게 먹는 방법~!!!

 

인스턴트나 패스트푸드에 익숙한 요즘 아이들~

그 아이들 입맛까지 사로잡은 달달하고 고소한 배추쌈.ㅎ

 

배추쌈 맛있게 먹는 방법 첫번째는 바로 직접 양념한 고추장~~!!

두번째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참치캔을 활용하는 것^^*

 

[고추장양념] 고추장 수북하게 3큰술, 설탕1큰술, 마늘1쪽~!

그리고 고소한맛을 좋아한다면 참기름 한방울.ㅎ

 

 

 

 

 

 

 

된장국 맛있게 끓이는 작은 노하우 첫번째

 

※ 배추는 칼로 자르지 말고 손으로 비틀어서 잘라주세요!!

 

이유는 잘 모르겠지만~ㅎ

된장국 끓이는 재료를 칼로 자르지 않고

 

이렇게 손으로 비틀어서 자르고

혹시라도 조금 억센 재료는 바득바득 으깨서 끓이면

 

★ 훨씬 더 깊고 풍부한 맛이 우러난다는~~^^*

 

 

 

 

 

 

 

조미료 없이 구수하고 깊은맛의 된장국 끓이는 노하우!

 

※ 국솥에 들기름을 한두큰술 넣어서 배추를 숨이 죽을때까지 달달 볶아주세요~!!

 

 

 

 

 

 

 

 

맛있는 된장국 끓이는 작은 노하우~!!

 

된장국이라고 된장만으로 간을 맞추는 것이 아니고

※ 된장과 고추장의 비율을 2:1로~!

 

된장이 맛이 없는 집이라면 된장과 쌈장을 반반씩 섞어서 끓여보셔유^^*

 

 

 

 

 

 

 

된장 풀어놓은 물 넣고 말린 보리새우를 넣어주는데~

 

깊고 구수한 맛을 더해주는 천연조미료^^*

 

 

 

 

 

 

 

끓기 시작하면 약한불로 줄여서 은근하게 푹~~끓여주는 것도

달달한 배춧국 끓이는 작은 노하우~!!!!

 

마지막에 대파 송송 썰고 마늘2쪽 다져서 넣어주면 완성입니다^^*

 

 

 

 

 

 

 

소박하지만 맛 좋은 이 가을에 즐기는 시골 밥상~!

 

가을 햇살에 바삭하게 만들어 놓은 고추부각 하나가 더해서

제법 푸짐한 시골밥상이 되었습니다.ㅎ

 

~~~오늘 하루도 행복하시구요~~~

 

11월에도 좋은일만 가득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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