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마다
이맘때면
새로 심는 인삼 챙기느라
미처 돌보지 못하는!
2년근, 3년근, 4년근, 5년근
그리고 6년근인삼^^
그래도~!!
추운 겨울 잘 지내고~
이렇게 씩씩하게!
해마다
변함없이
튼실한 대공을 올려주니~!
참으로
기특하고 감사하다^^*
2018년 4월 23일
시골아낙네의 촌부일기
인삼농사를
처음 시작할 때!
예정지 작업부터 시작해서~
꼬박 7~8년을~!!
그저 해마다 심는 작업!
수입도 없이~
계속되는 투자에
힘은 들고~
빚은 늘고~ㅎㅎ
그런 와중에도
이렇게 튼실하게 고개를 내미는
녀석들을 바라보면
뿌듯하고~!
다시 힘을 얻는 촌부들^^
비 소식에~
서둘러서 빗물 떨어지는 뒷쪽에
비닐 대주는 작업까지~!
인삼 심어 놓고
보름만에 드디어 마무리^^
이 비 그치면~!
다른 밭 인삼들도 한 바퀴 돌아봐야겠습니다^^
봄비에 감기 조심하시구요~
오늘도 화이팅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