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살이의
소소한 행복 이야기^^*
시골집
부엌 창문 아래
담장을 타고 오르는
푸르른 잎을 보기 위해서~
그저 꽂아 놓았던.ㅎㅎ
하수오 서너 포기!
세월이 흘러
어느새
4년의 시간
뿌리가 얼마나 컸을까?
혹시 도라지처럼
오래 되어서 사라진 것은 아닐까?
확인차!!
얼떨결에 시작한
하수오 수확.
그리고!
서서히 모습을 드러내는
95cm 크기의 하수오!
땅 속에서 건져 올린 월척 이야기^^*
2018년 5월 14일
시골아낙네의 촌부일기
봄햇살이 따사롭던
사월의 초순 어느날에~
목욕재개하고
일광욕 즐기는 하수오ㅎ
담금주 5리터 세 병 들어가는 중^^
자연이 키우고~!
남편이 만든 멋진 작품 완성^^
시골살이
봄철 바쁜 일상중에~
촌부들의
소소한 행복 놀이.ㅎ
새로운 한 주도 화이팅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