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시사철
삼시세끼
국물요리
하나만 있으면
다른 반찬은 신경 쓸 일이 없는~
촌아저씨 식성 덕분에.ㅎ
겨우내
김장김치 하나로
반찬을 대신하는 시골밥상^^
입맛 없을 때
새콤달콤은 기본에
매콤함까지.ㅎ
입맛 살려주기에 딱 좋은
반찬이 있으니~!!
바로~
오징어 초무침^^*
2019년 1월 9월
시골아낙네의 촌부일기
요즘은
며느리가 좋아한다는 이유로.ㅎ
시골밥상에
떨어지는 일이 없는 반찬^^
시골아낙네의 촌부일기
며느리에게 전하는 시골밥상 이야기
그 두 번째 요리
며느리가 제일 좋아하는 반찬 2
오징어초무침^^*
오이는
조금 두툼하게!
어슷어슷 썰어주는데~
이때, 끝 부분을 남기고 썰어주면 편해유^^
짜지 않고~!!
새콤달콤 맛있는
오징어무침 만드는법!
그 첫 번째 소소한 노하우^^
고추장이 들어가야
깊은 맛이 나는 오징어무침!
절이는 방법
설탕과 식초에 절인다는 생각으로~
소금은 아주 조금만!!
설탕과 식초는 절여서 짜주기 때문에
조금 많다 싶은 정도^^
오징어 손질하기!
1. 오징어는 안쪽으로 칼집을 넣는다.
2. 오징어를 썰 때,
세로방향으로 잘라준다.
동그랗게 말리지 않고!!
모양이 예쁘게 나오는 방법^^
[재료] 오징어 2마리 중간크기
손질한 도라지 150g, 오이 2개,배 1/2개,
청양고추 1~2개, 마늘 2~3쪽
[양념 재료] 고추장 2큰술, 고춧가루 2큰술, 식초 3큰술
설탕은 식성에 따라서 1큰술~ 2큰술
부서지가 쉬운 배는
제일 마지막에 넣어준다!!
마무리로 통깨 솔~ 솔
뿌려주면 완성^^
명절이나
생일상에나 오르던.ㅎ
오징어초무침
이제는
시골밥상에
거의 떨어지는 일이 없는 반찬^^
감기 조심하시구요!!
행복하셔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