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길에 야생화를 보게 되면 몇장이라도 찍어보게 됩니다.

이름도 모르고 찍어 온 후 검색을 통해

야생화 이름을 알게 되기도 하고 현장에서 만난 분들에게

그 이름을 물어보기도 합니다.

(행여 이름이 틀리면 알려주세요~!)

 

 

 

나도송이풀

 

 

 

 

 

 

여뀌

 

 

 

 

 

 

 

 

 

 

 

 

 

 

비가 많이 내려 산비탈에 작은 폭포처럼 물이 흐르는 곳에 핀 쑥부쟁이.

가을이 오고 있나 봅니다.

 

 

 

 

 

 

평창 야생화밸리 사장님의 배려로 찍어 본 노랑투구꽃.

비슷한 생김새의 진범과의 차이점을 알려주신 덕분에

알게 되었답니다.

 

 

 

 

 

 

노랑투구꽃이 활짝 피지않았지만 그럼에도

짧은 시간 즐겁게 꽃들과 시간을 보낼수 있었네요.

 

 

 

 

 

 

길을 오르내리며 그저 스쳐지났던

작은 들풀도 자세히 보면 예쁘기 그지없습니다.

 

 

 

 

 

 

 

 

 

 

새며느리밥풀꽃

 

 

 

 

 

 

 

 

 

 

 

 

 

 

 

 

이 꽃의 정확한 이름을 알지 못하겠네요.

워낙 비슷한 이름이 많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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