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영종도 거잠포 선착장에서 바라본 샤크섬의 일출.

섬의 모양이 상어 지느러미같다하여 붙여진 샤크섬.

이 섬과 일출각도가 맞아떨어지는 요즘이

많은 사진작가들이나 사람들이 일출을 보기 위해 이곳을 찾게 됩니다.

지난 1월 5일 맑고 깨끗한 일출을 보고 왔습니다.

비록 새해 첫날의 일출은 아니었지만

충분히 아름답고 가슴벅찬 일출을 만나 즐거운 시간이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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