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근담 구절을 한,국문 혼용으로 새겨봤다.
한용운님의 사랑의 글귀가 좋아 새겼는데...색이 그러내요
이백의 산중문답을 새겨봤습니다
투명유에 청유를 끼얹졌더니 새롭네요
잔
잔
사군자 상감
포도 무늬가 그렇네요
고유의 흙 무늬가 마음에 듭니다
약한 진사가 되었네
화병
화병(재유가 흘러내려 실패작임)
고래형 주병
찬 그릇 (투명유에 고유의 흙무늬가 마음에 듬, 남창 흙)
반찬그릇
식기(투명에 흙의 고유의 색이 맘에 듭니다)
화병
난 항아리
상감 항아리
청자 재유 화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