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붓꽃>

 

진정한 아첨은 상대방을 치켜세울 만한 가치가 있다고 스스로 느끼는 것이다. -버나드 쇼-

 

모든 일을 용서받는 청년기는 아무것도 스스로 용서치 않으며, 스스로 모든 일을 용서하는

    노년기는 아무것도 용서 받지 못한다. -버나드 쇼-


아첨꾼으로 의심받느니 진실한 칭찬을 마음속에 묻어두도록 하는 게 낫다.  -버나드 쇼-

 

나를 치껴세우고 떠받드는 자들이 나에게 가장 위험한 인물들이다-처칠-

 

화해를 주선하는 사람은 악어에게 먹이를 주면서 자기를 맨 나중에 잡아먹기를 바라는

   사람이다.  -처칠-

두려움 때문에 갖는 존경심만큼 비열한 것은 없다. -까뮈-

 

                                                                     <야생화    주름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