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층버스를 타고 로마시내 구경
전 글에서도 말 했 듯이 이층 관광버스는 파리에서만이 아니라 로마에서도 이곳저곳을 다니기에 좋은 수단이다. 일정이 긴 배낭여행객은 그리고 더운 여름이나 추운 겨울의 여행객에게는 버스를 타고 돌아다니는 시간은 여행지를 한눈에 볼 수 있을 뿐아니라 귀한 휴식이 될 수 도 있으리라.
이날은 날씨가 영하를 오가는 추운 날씨였다. 역시 겨울에도 지붕이 없는 지붕에서 흔들리는 차를 기대 중심을 잡아가며 사진을 찍어 보았다.
주의할점은 퇴근시간이 시작되는 6시 이후에는 피할 것!!! 판테온 근처에서 역까지 한시간이 넘게 걸렸다는 사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