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년12월2일

서울서 돈 몇푼(29,800)줬더니 아 글쎄 최고급 대형차에 기사까지붙혀 나를 성주까지 데려다 줬음

엄청시리 고마웠음


서울남부터미널->경북성주


좌석 칸칸이 내외부 커텐도 있어서 컨텐치고 좌석눕혀 침대만든후시트에 난방되게한후 

이어폰으로 음악 들으면서 바닐라라떼 쪽쪽 빨면서 편하게 왔음





대한항공 비즈니스 클래스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