곰신이 알아본 곰신이 힘든 유형, 힘든 점들..


안녕하세요, 병무청 곰신기자 11기 박은진입니다.

오늘 알려드릴 주제는 바로 곰신이 힘든 유형, 힘든점들 입니다.

곰신을 하면 어렵고 힘든 사람이 있습니다.

이런 사람은 본인이 힘들기 때문에 곰신이 힘들 것입니다.

물론 남자친구에 대한 믿음이 크고, 기다려줄 만한 가치가 있는 사람이라고 느낀다면 이를 극복하시기 바랍니다.

그래도 곰신을 하면 힘든 유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1) 외로움을 잘 느끼는 사람

유전적으로 외로움을 잘 느끼는 사람이 있다고 합니다.

곰신이면 정말 치명적인 단점으로 다가오죠. 이는 곰신의 힘든 점 중에서도 크게 작용됩니다.

몇 개월에 한 번 보고 기념일이나 생일, 크리스마스 때 홀로 보내야 하는 점이 매우 힘들게 느껴질 것입니다.

결국 이런 걸 잘 못 견디는 사람들이 많이 헤어지더군요.

혹시나 본인이 외로움을 잘 느끼는 사람이라면 곰신을 하는 건 비추합니다.


(2) 의존성이 강한 사람

흔히들 의지박약자라고 말합니다. 누군가가 보좌하지 않으면 잘 일어설 수 없는 사람들.

이런 사람들은 보통 자신의 힘으로 할 수 있는 것은 없습니다. 꼭 누군가가 뒤처리를 해주었죠.

이런 사람들은 꼭 누군가에게 의지해야만 하고, 누군가에게 붙어야 하는 성향이 강하기 때문에

의존성이 강한 사람이라면 곰신하는 것을 비추드립니다. 왜냐하면 본인이 매우 힘들거예요.

의존성이 강한 사람인데 남자친구는 군대에 가있어서 너무 힘들어서 다른 사람에게 의존하는 경우도 많이 봤습니다.

이건 남자친구에게도 큰 상처가 될 수 있기 때문에 본인이 의존성이 강하다면 곰신하는 것을 피하시길 바랍니다.

위의 2가지 유형에 해당되는 분이라면 곰신이 매우 힘들게 느껴지실 겁니다.

하지만 그래도 남자친구에 대한 믿음과 이를 극복하고 기다리고 싶으시다면 정말 응원합니다!

대한민국 모든 곰신분들 모두 꽃신 신을 수 있기를 바랍니다.




<청춘예찬 박은진 곰신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