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지방병무청, 2019년도 사회복무대상 자체 시상식 열어


 



광주·전남지방병무청은 12월 6일 광주전남지방병무청청사 소회의실에 2019년도 사회복무대상 자체 시상식을 개최했습니다.

 

이날 행사에서는 6회 사회복무대상을 맞이하여 복무기관 담당자와 사회복무요원 총 15명을 초청해 표창장과 부상품을 수여하고 그간의 노고를 격려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습니다.

 


 


광주·전남지역에는 현재 약 4,500여명의 사회복무요원이 지방자치단체공공기관사회복지시설 등에서 성실히 복무하고 있습니다이들의 자긍심을 고취하고 사기 진작을 위해 병무청에서는 모범 사회복무요원과 복무관리 업무유공 직원을 발굴하여 포상하는 사회복무대상 제도를 매년 시행하고 있습니다.

 

시상식 이후 간담회에서 황영석 광주·전남지방병무청장은 사회복무요원들에게 자긍심과 책임감을 갖고 맡은 바 임무를 성실히 수행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이어 복무현장에서 사회복무요원과 직접 호흡하는 복무기관 담당자에게는 사회복무요원이 사회의 일원으로서 보람을 가지고 성실하게 복무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애정과 관심을 가져줄 것을 부탁했습니다.


 



광주전남지방병무청 관계자는 사회복무요원들이 국민들로부터 더 따뜻한 관심을 받으며 보람과 자긍심을 가지고 성실히 복무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병역이행이 자랑스러운 사회 분위기가 정착될 수 있도록 꾸준히 노력할 것이다라고 전했습니다.

 

참고로 사회복무요원제도는 국가기관지방자치단체공공단체 및 사회복지시설의 공익목적 수행에 필요한 사회복지보건의료교육문화환경안전 등의 사회서비스 업무 및 행정업무 등의 지원을 위한 병역의무의 한 형태로 운영하는 제도입니다.






<청춘예찬 박현숙 부모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