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춘예찬 기자단 모집 시작! 지원 망설이는 분들 필독


어느덧 크리스마스가 코앞에 다가왔고, 2019년도 끝나가네요2019 한 해 간 열심히 활동해온 청춘예찬 기자단 활동이 마무리되고 2020 청춘예찬 기자단 선발을 앞두고 있습니다.

 

청춘예찬 기자단은 병무청 기자단(병무홍보요원)으로, 2020년에는 12주년을 맞이하게 됩니다청춘예찬 기자단으로 선발되면 각종 병무청 행사와 병무청 정책 현장을 취재하며 기사를 쓰게 됩니다.

 




저는 2016년부터 2019년까지 총 4년간 병무청 청춘예찬 기자단 활동을 했었습니다청춘예찬 활동에 관심을 두고 계신 분들을 위해 지난 4년 동안의 추억을 되돌아보며 이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지난 4년간의 청춘예찬 활동을 통해 얻은 것은 정말 많지만어렵게 3가지를 뽑아보았습니다.

 

첫째시야의 확대입니다청춘예찬 활동을 통해 저는 정말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었습니다다소 낯설었던 병무청이라는 조직에 대해 알아가고병무청의 각종 행사들에 참여하는 순간순간이 저에겐 새로웠고 시야를 넓힐 수 있었던 기회였던 것 같습니다.


 



둘째좋은 사람들과 만남과 인연입니다이 두 번째 이유가 제가 청춘예찬 활동을 오래 할 수 있었던 가장 큰 이유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청춘예찬 기자단은 학생 기자곰신 기자부모 기자로 이루어진 만큼 다양한 사람들과 만나 좋은 인연을 만들 수 있었습니다또한병무청 대변인실 직원분들께서는 청춘예찬 기자단들을 항상 따뜻하게 대해주시고 많은 지지를 보내주셔서 그 힘을 받아 열심히 활동할 수 있었습니다.




 

셋째, ‘기자에 대해 배울 좋은 기회입니다청춘예찬 활동은 저의 첫 기자단 활동이었고틈틈이 기자의 자질에 대한 교육과 좋은 기사 작성 방법에 대한 특강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그리고 다른 선배 청춘예찬 기자들과 만남을 통해 기사 작성 노하우를 얻기도 하고스스로 기사를 작성해보며 기사 작성 실력을 차근차근 쌓을 수 있었습니다실제로 청춘예찬 활동 이후 기자로 활동하는 사람들도 있답니다^^



 


이번 2020 청춘예찬 모집 공고를 확인하시고 도전을 망설이시는 분들이 있다면꼭 지원해보셨으면 합니다!






<청춘예찬 권민성 학생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