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에 말랑이 포스팅 합니다 ㅋㅋ

그동안 부쩍 자랐네요

오늘 예방 3차 예방 접종하러 병원갔다가 몸무게를 측정해보니

벌써 1.85kg나오더군요

의사쌤이 말씀하시기를...

"땅콩도 두쪽다 튼실하니.. 조만간 중성화 시켜도 되겠네요" 하십니다 ㅋㅋ

이녀석도 조만간에 땅콩 수확당하겠구나 ㅠㅠ


이 사진은 자다가 일어났더니.. 내 배위에 올라와서 자고있는 말랑이 ㅋㅋㅋ

어찌 좀 답답하더라 ㅋㅋㅋ



그래 이런 포지션 좋자나??

왜 자꾸 배위로 올라오는 거니?? ㅋㅋ




그래.. 이것도 좋다 ㅋㅋ 

어찌 포즈가 아랑이가 안긴 모습이긴 한데.. 



아깽이용 옷을 선물 받아서 입혀봤더니!! 이럴수가!!

너 원래 이리 컸었냐??




말랑이와 놀아주는 짧은 영상 ㅋㅋ 

한참 놀다가 좀 지쳤을때 찍었어요



이건 둘이서 물고 빨고 ㅋㅋ


원래 저 박스는 아랑이 보금자리인데... 언제 부턴가 말랑이가 노리고 있는게 느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