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여곡절 끝에 노랑이가 우리집에 왔다!

우선 당분간은 아랑이와 노랑이를 격리!

아 맞다! 노랑이라는 이름은 일단 임시 ㅋㅋ

조만간에 어울리는 이름을 지어줘야할텐데




우선 이렇게 다이소 네트망을 활용해 만든 철장신세 ㅠㅠ

미안하다 노랑아

니가 아랑이랑 싸워서 이길수있거나... 그게 힘들면 빨리 아랑이랑 친해지길 바래




조금 근접샷!

이 안에 뭐가있나 살펴보는 노랑이 ㅋㅋ 

방석과 임시 화장실과 밥그릇 물그릇 밖에 없단다.. 



이 와중에 아랑이와 노랑이 대치 상황! 

노랑이는 확실히 순하긴 한것 같다.. 아직 적응이 안되서 그런건가??

아랑이가 동생 노랑이보고 하악질을 하는 바람에...노랑이는 완전 얼음 ㅋㅋ

하악질한 댓가로 아랑이는 나한테 응징을 당하긴 했지만 

걱정했던 만큼 심하게 신경전을 벌이진 않네 ㅋㅋ 다행이다




일단 노랑이가 안정을 취할수있게 담요로 덮어줬지만

여전히 아랑이에겐 뭔가 신기해 보이는 듯 

빨리 친해져야 할텐데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