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생화의 천국으로 유명한
세정사 계곡에서 찍어본 너도바람꽃입니다.
아직 두꺼운 얼음이 온통 계곡을 덮고 있었지만
계곡의 가장자리엔 별처럼 이쁜 너도바람꽃이
발걸음을 떼기가 조심스러울 만큼 지천으로
피어나고 있더군요.
몸을 낮추고 그 너도바람꽃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아 보았습니다.
너도바람꽃이 지천으로 피어있는 꽃밭으로
데려가주신 지인 분께 감사드립니다.
덕분에 꽃밭에서 실컷 놀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