붉은 꽃무릇이 수를 놓은 함양 상림공원 가을여행


더운 여름이 지나고 가을의 향기가 느껴질때 함양 상림공원으로 가을 여행을 떠나봅니다.

붉게 물든 꽃무릇이 아름답게 피어 붉은 가을속으로 상상의 나래를 펴고 여행을 떠납니다.

설렘 가득 앉고~ 함양 상림공원으로 달려갑니다.




꽃무릇이 곱게 핀 이길을 걸어가면 얼마나 즐겁고 행복할까?

마치 천상의 길 같은 아름다운 곳입니다.
누구와 걸어도 즐거울것 같은 꽃길이지요.




하늘도 멋진날 상림공원

지금은 연꽃 철이 지났지만 얼마전까지만해도 연꽃이 많은 사람들을 불러 모았지요.




상림공원에 도착하니 나비 한마리가 반겨주네요.

이런 모습을 보고 그냥 지나칠 수 없어 얼른 카메라로 담아 고이 간직합니다.





역시 빛이 있어야 멋지게 담을 수 있는것 같습니다.
이렇게 예쁜 꽃무릇에 아침 빛이 좋은 곳이라 전국의 사진가들이 많이 찾는 곳이기도 하지요.












상림공원은 꽃무릇이 필때면 전국의 사진가들이 자주 찾는곳이기도 합니다.

아름다운 모습을 곱게 담기에 바쁘답니다.




상림 가을여행을 재촉하는 붉은 꽃무릇




여성의 마스카라 눈썹이 생각나는 예쁜 모습입니다.












함양 상림공원 가을여행은 꽃무릇이 있어 더 좋은것 같습니다.




빨간 눈썹 같은 꽃무릇입니다.








물레방아간이 보이는 곳




잎과 꽃이 영원히 만나지 못하는 애틋한 꽃무릇

함양 상림공원에 꽃무릇이 필때는 많은 사람들이 찾는 곳이다.

예쁘게 핀 꽃무릇에 잠시 모든 시름을 잊어보는 상림공원 가을여행 참으로 행복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