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대림(12월 3일)부터 새 로마 미사경본 사용에 따른 바뀐 미사통상문을 정리했습니다.
1) 사제의 ‘주님께서 여러분과 함께.’와 같은 인사에 교우들의 응답이 ‘또한 사제와 함께.’에서 ‘또한 사제의 영과 함께.’로 바뀐다.(12월 매일미사 4쪽15줄, 9쪽11줄, 14쪽5줄, 17쪽26줄, 20쪽4줄)
2) 성찬 기도의 성혈 축성 기도에서 ‘모든 이를 위하여 바칠 피다.’에서 ‘모든’이 라틴어 본문에 따라 ‘많은’으로 바뀐다.(15쪽14줄)
3) 성찬전례감사기도 ‘복되신 동정마리아와’에서 ‘복되신 동정마리아와 그 배필이신 성요셉과’로 바뀐다.(16쪽19줄)
4) 영성체 전에 사제가 교우들을 향해 성체를 들어 보이며 건네는 일종의 외침에서 ‘하느님의 어린양’ 앞에 ‘보라!’를 넣는다.(19쪽5줄)
5) 영성체 전에 교우들의 응답 ‘제가 곧 나으리이다.’에서 ‘제 영혼이 곧 나으리이다’로 바뀐다.(19쪽8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