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본당 성탄행사가 12월 23일 특전미사를 시작으로 25일 성탄대축일까지 다채롭게 열렸다. 조환길 타대오 주교는 성탄 메시지에서 사제는 구세주를 본받아 겸손한 어린아이 같기를, 수도자는 주님을 향한 기쁜 여정이기를, 평신도는 기쁨으로 사랑을 실천하기를 바라셨고, 채영희 요셉 신부께서도 하느님과 인간에게 다리를 놓기 위해 오신 예수님을 경배해야 한다고 하셨다.
또한 성탄축제 일정으로 12개 구역별 장기자랑에서 1등은 "내 손을 주께 듭니다"라는 수화를 발표한 대건회가, 2등은 "사랑의 트위스트 율동"을 한 6구역, 3등은 성극 "마굿간의 집"을 발표한 1구역이, 인기상은 주일학교가 차지했다. 또 행사추진에는 제 단체와 성가대, 각종 행사때 마다 음식 장만에 수고하신 자매님들 진짜 수고하셨고, 지난해에 이어 다시 찾아주신 가톨릭 신자들로 구성된 성음앙상블 이은희 단장께도 감사드립니다.
유치부-난 깜짝 놀랐지 율동
제2구역- 산타할아버지 우리마을에
심사는 엄격하게- 심사위원들
제1구역- 성극 마굿간의 집(3등) 출연자 좌부터 자만심, 인간, 지옥, 가브리엘, 요셉, 마리아
제3구역-루돌프 사슴코 율동
제6구역-사랑의 트위스트(2등)
초중등부-메리크리스마스 율동
제4구역- 내나이가 어떼서
제7구역 짜라빠빠 율동
대건회-내손을 주께 듭니다 수화(1등)
미사
미사2(아기예수)
미사3
성가대(맨 앞이 지휘자 김글라라)-특송은 신의영광, 메리크리스마스
성음앙상불 이은희 단장 축가
수상자 시상
미사후 성가대원 한 컷- 수개월 연습에 수고 많았습니다.
급식봉사에 늘 수고하시는 분
국밤 참 맛있다. 즐거운 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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