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본당(주임신부 채영희 요셉) 성가대는 12일 주교좌 범어대성전에서 열린 성모당봉헌 100주년 기념음악회에 박상복 안젤라 등 12명이 다녀왔다.

성모당은 대구대교구 초대 교구장이었던 안세화 드망즈 주교가 1918년 10월 13일 봉헌해 올해 100주년을 맞으며, 총 9개 팀이 열연한 가운데 80여명의 범어대성당 성가대의 웅장함과 포항에서 온 라우다떼 합창단은 108년 전 드망즈 주교 서품식 축하곡을 프랑스까지 가서 악보를 구해오는 등의 노력으로 감동을 주었는데, 조환길 타대오 주교께서도 격려를 아끼지 않았고, 우리 성가대원도 앞으로의 방향 설정에도 도움이 되지 않았나 생각해 본다.


 

<범어대성전>

<범어대성당 연합성가대>

<라우다떼합창단>

<대구가톨릭 여성합창단>

<대구가톨릭 남성합창단>

<파이프오르간 연주>

<1500여 방청객>

<계산주교좌 성가대>

<베네떼 청년성가단>

<대구가톨릭음악원 합창단>

<조환길타대오 대주교 인사말씀>

<금호본당 참가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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