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 금호강에 핀 야생화입니다.
한쪽에는 약초 등을 옮겨 심었는데 풀이 많이 자랐네요.
강변에 공원을 조성하면서 심었는데 야생화에는 크게 못미치네요.
그런데 무지한 사람들은 이 예쁜 야생화를 자꾸 베어내려 합니다.
지난해에도 베어냈는데 또 예쁘게 자랐네요.
우리 인간 같으면 또 꽃을 피우겠습니까.
반가운 야생화 즐감하세요.
쑥부쟁이와 황화코스모스
쑥부쟁이2
토끼풀
석창포는 없고 괭이밥만 소복히 자라네.
개망초
달맞이꽃
개자리인가?
쑥부쟁이와 갈퀴나물
황화코스모스
갈퀴나물
개자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