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구서원 준공초청1507).xlsx

 

 

 

 

여름이면 입맛이 떨어지는데 이는 기온이 높아 기초대사가 줄기 때문이라 하는데 그래서 보양식을 찾기도 하고 서민들은 칼국수를 많이 해 먹기도 했으나 지금은 바쁜 세상이라 마트에 가면 다 있지만 그래도 우리 어머니의 손으로 밀가루 반죽을 해 암반위에서 홍두께로 밀어 칼로 썬 국수가 이 여름을 이기는 한 방법이 아닌가 생각해 보며 연일 35도를 오르내리는 무더위에 장모님의 손을 빌려 맛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