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시청 55년생 퇴직자 모임 오사모 회원 10가족 20명 전원 참석한 가운데 수성못 아래 산따마르게리따에서 근사한 식사를 하고 경북대학교 대강당 VIP석에서 장사익 소리판 "꽃인듯 눈물인듯"을 관람했습니다. 행사 주선한 정경옥회장, 손문식 총무 수고하셨고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