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CTV, 비상벨, 보안등으로

어린이, 여성, 노인 등의 ‘귀갓길 안전’을 밝힙니다.

 - 경찰청‧지자체 등과 협업해 전국 427곳 위험지점에 1,463개 안전시설 설치방안 마련 - 



국민권익위원회(위원장 박은정)는 경찰청, 지방자치단체 등 관계기관과 협업을 하여 어린이, 여성, 노인 등이 각종 위험에 노출되는 것을 예방하기 위해 CCTV, 방범등, 비상벨 등 안전시설개선 방안을 마련하여 추진합니다.​ 



이를 위해 경찰청은 최근 2년간(’16~’17년) 발생한 각종 범죄 관련 자료를 분석하여 시설개선이 필요한 장소를 결정한 후, 해당 지점별로 국민들의 안전확보를 위해 보완이 필요한 시설을 선정하였다. 해당 지점들은 안전시설의 설치가 미흡해 어린이, 여성, 노인 등이 각종 범죄에 노출될 우려가 있어 안전시설 보완이 필요한 장소들입니다.



지자체에서는 선정된 지역들에 대한 시설개선을 2019년 말까지 추진하여 어린이, 여성, 노인 등 국민들이 늦은 밤 귀갓길에도 안심하고 다닐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해 나갈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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