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은 잡채 활용한 한끼 건강식

김치파프리카컵밥






봄날같은 겨울이지만 마음은 이미 봄을 향해

있음을 느낍니다. 빛고을 사시는 동생네 사돈깨서

보내주신 파프리카가 남아있어 고운 색깔이

봄을 상상하게 하는지도 모르겠습니다.





파프리카로 여러가지 음식을 만들고 남은

 잡채와 김치를 활용해 파프리카

컵밥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맛을 내는데는 역시 김치가 있어야 합니다.

밥에 김치를 잘게 썰어 넣어 따로 간을

하지 않아도 괜찮을 것 같아요.





 포근한 겨울 날씨에 딱 어울리는

제철음식으로 김치파프리카컵밥을

만들어 미리 봄을 느껴보았습니다.







재료




파프리카(빨강,노랑,주황)1개씩,잡곡밥,잡채 적당량씩,

배추김치1/2컵,달걀3개,모짜렐라치즈1컵,

포도씨유,파프리카 썬것 약간씩.





만들기




1. 파프리카는 윗부분을 약간 자르고 속의 씨를 제거한다.

2. 배추김치와 남은 잡채는 잘게 썰어 준비한다.

3. 팬에 포도씨유를 두르고 배추김치,

파프리카 썰은 것을 넣고 볶는다.











4. 3에 밥과 잡채를 넣어 고슬고슬하게 볶는다.

5. 1의 씨를 뺀 파프리카 안에 4의 밥, 모짜렐라치즈,

다시 밥을 넣고 (70% 정도) 모짜렐라치즈를 뿌린다.

6. 달걀 1개를 깨뜨려 5의 파프리카밥에 넣고 200도로

예열된 오븐에서 치즈가 녹을 정도로 굽는다.

* 전자렌지에 익혀도 된답니다. 



























완성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