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기잡채처럼 만들어 본

파프리카 목살불고기






돼지고기 각 부위별로 맛과 가격이 다 다른데 등심 부위와

머리사이에 있는 부위로 목심살이라 하여 삼겹살보다

가격이 저렴합니다. 기름기가 적어 수육이나

보쌈용으로도 좋은 것 같아요. 근육막 사이에

 지방이 적당히 섞여있어 비계가 적고

 살코기가 많아 여성들이 먹기

 좋은 부위입니다.





목심살의 살코기는 필수아미노산과 단백질이 풍부하고

지방과 살코기의 비율이 적당하여 삼겹살

다음으로 서민들에게 인기가 좋지요.





돼지고기 목살과 파프리카, 양파를 채 썰어

고기 잡채처럼 만들어본 파프리카 목살

불고기랍니다. 냄새가 나지 않아

소고기로 알더라고요.. ^^






재료



돼지 목살600g,파프리카(빨,노)1개씩,양파1개,대파1/2대,

통깨,포도씨유 약간씩.


* 고기 밑간 양념: 간장2숟갈,다진마늘1숟갈,다진생강1/2숟갈,

청주,맛술,참기름 1숟갈씩,후춧가루 약간.

* 목살불고기양념: 간장5숟갈,다진마늘,참기름1숟갈씩,

올리고당2숟갈,양파1개(소),배1/4개.




만들기






1. 핏물을 제거한 목살( 돼지고기)은 먹기좋은

크기로 썰어 밑간 양념을 넣어 버무린다.

2. 믹서에 갈은 양파와 배를 목살 불고기

 양념에 넣어 골고루 섞는다.

3. 양파, 파프리카( 빨,노)는 채 썰고 대파는 어슷 썬다.










4. 달군 팬에 포도씨유를 두르고 1의 밑간한 고기를 볶다가 

어느정도 익으면  2의 양념장을 넣어 볶는다.

5. 4에 양파, 대파, 파프리카를 넣고 센불에서

볶다가 통깨를 뿌린다.



















완성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