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시 : 2016년 1월30일 늦은 오후에

장소 : 안흥 면사무소앞 안흥찐빵




방반죽을 기계으로 숙성하지 않고 옛날식으로 구들장 방바닥에 숙성 시킨다는 야기

 

 

가격은 20개 = 일만원

 

 

 

안흥 찐빵의 원조 이야기

안흥에서 계정이네 힌식집을 운영하는 사장님의 말을 빌리면

안흥 면사무소앞 안흥찐빵이 원조라고 합니당  옛날 예적에 안흥으로 시집 왔을때

심순녀안흥찐빵(언니)이고  면사무소앞 안흥찐빵(동생)으로 자매 지간으로  동생이 빵집을 먼저 시작했고

언니는 시장 골목에서 호떡을 구워 팔기 시작했다. 동생이 언니를 생각하여  가게 한쪽에 호떡과 오댕을 팔게 해 주었으며,

동생이 저녁에 남은 빵을 동네 노인정에 전달하는 훈~ 훈한 정 미담이 소문으로 퍼져  매스컴을 타게 되었고

DJ 신지식인 초청장 받았으나  동생은 가게일 땜시 언니한테 댕겨 오라고 했고, 언니가 DJ와 악수하는 장면이 알려지기 시작하여 빵집 소문이 퍼져

오늘에  안흥 빵집 마을을 이루었다고 하나이당~ 믿게나 말거나

 

일시 : 2016년3월27일(일) 맑음 오후에

장소 : 안흥 면사무소앞 안흥찐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