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행장소 : 대간길 파노라마 삼수령에서 대관령

일행 : 영동양반

산행일시 :

구 간 산 행 일 산 행 코 스 도상거리 주요산
1 2012년06/01~02  성삼재-노고단-장터목-천왕봉-중산리(2011년10/07~08) 36 천왕봉

 

2011년10월07일[토]~18일[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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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산 종주 여행 무모한 인간의 한계를 시험  한것 같다 별과 4~5년 비해 산행으로 단련된 양반

어둠이 깧여 잇는 세벽 03:30분 성삼재 휴게소에서 나홀로 산행의 걸음을 옮기다..

 연하천 에서의 삼꼅살의 쇠주 한잔~~~ 쭉하고 즉석 비비밥과 삼각 김밥긜고 블랙커피의맛 모르실꺼야 얼마나 맛 잇는지...

산야를 물들은 물감의 수채화를 보며.....

나홀로 쏠로 산행 성삼재에서 세석 천왕봉 증산리까지 참으로 아름다운 산행이엇다

겁먹은 초보 산꾼댐시 세벽에 용인땅에 도착하다. 만은 사람들의 민폐의 비해를 심각하게 생각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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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06월01일[토]~02일[일]

 

 

 

 

 

 

 

 

 

 

 

 

 

 

 

 

 

 

 

 

 

 

 

 

 

 

 

 

 

 

 

 

울만에 시작한 지리산 종주 산행길이라

2010년 10월 가을에 지리산 종주를 하였지만 ....

 2011년 05월 백두대간을 시작하면서 앙코르 지리산 종주를 초여름에 싶어서 걸음을 옮겨본다

경부 신갈 정류장에서 1일(22:50) 출발하여 금산랜드에서 잠시 쉬엇다 반선에서(02:00) 맛이 전혀 업는 5000냥  된장지게 아침식사를 하고

성삼재 휴계소에 도착(0:00) 감회가 새롭다

대간 시작한 작년 5월은 안개으로 지적을 분간 할수 없었는데~~

성삼재-노고단-세석- 장터목-천왕봉-증산리으로 이어지는 대간길을 걸어 본다

연하천대피소에서 아침식사를 하고 세석 갈림길에서 간식을 먹고 장터목에서 점심식사를 하며 걷는 나홀로 산행길

녹음이 내려 앉는 시간속에 걷고 또 걷고 걸음을 재촉하다~~

아름다움 자태의 지리산 봉우리 봉우리 조망 와우와우 욏치고 싶다~~

다시 한번 가을이 시작되는 9월에 다시 한번 오고 싶다

대간길의 아름다운 추억을 지리산에 .....

*낭만산객 행복산객 영동양반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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