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행장소 : 대간길 파노라마 한계령에서 미시령
일행 : 영동양반
산행일시 :
| 구 간 | 산 행 일 | 산 행 코 스 | 도상거리 | 주요산 |
| 33 | 2011년08/13~14 | 한계령-점봉산-단목령-조침령 | 20.4 | 점봉산 |
| 34 | 2012년05/11~12 | 한계령-대청봉-공룡능선-마등령-비선대-설악동 | 20/13 | 대청봉 |
| 35 | 2012년05/19~20 | 마등령-황철봉-미시령 | 15.3(6.8) | 황철봉 |
2011년08월13일[금]~14일[토]
한계령(입산통제소...귀둔리 안녕히 가세요)
한계령지나 팔례약수터 가는 도로변도착-한계령에서양양 방향으로 약 100m내리막 진행후 파례약수터 삼거리에서 우측으로...
산행들머리 03:00 펴온글 ----> 암릉지나 UFO바위
망대망산 지나 점봉산에서
단목령
북암령 쓸쓸한 하산길
조침령 4.6키로 지점 하산-20.7키로
조침령4.6키로지점~ 백두대간 탑까지는 8월20일 10:30~12:00사이에 왕복 달려 구간 마무리를 하다
한계령에서 조침령구간 ~~
금요무박 산행이 폭우으로 취소되어 전전긍긍 배냥주인 연락 어렵게 자리를 구하다~
암릉구간 기다림과 알바 연속으로 한시간 이상 소요~
점봉산의 우중 안개에 가려 조망을 잃어 버렸다~
점봉산에서 단목령 6.2키로 내리막길을 한시간만에 주파하다~
담목령에서 조침령하는길 4.5키로 지점에서 우회해서 계곡따라 진동리으로 하산하다
아쉬움이 조금 남는다~ 운영의 묘가 조금더 잇엇으면 좋겠는디~~
양반은 한페이지의 추억의 일꺼리를 만들고 미탐방구간은 다음 기회에 다시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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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못다한 산행이야기
구룡령에서 조침령 구간을 일찍 마무리하고 남은 시간에 초침령에서 단목령의 4.6키로 구간을 왕복하여 산행을 마무리하였다
간간이 내리는 이슬비에 옷을 다 젖어 버리고 해피한 마음으로 구간 이정표를 찍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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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05월12일[금]~13일[토]
백두대간의 마지막 구간 한계령에서 진부령까지
한계령에서 대청봉 걸쳐 희운각 대피소 공룡능선으러 마능령에서 신선대 신흥사초입 소공원으로 향하다
안개비로 인한 한계령의 들머리
서북능선 삼거리까지는 어둠에 내려 앉아 있다~~
여명의 아침은 조망이 흐려 구경치 못하고
중청대피소를 지나 대청봉에서 인증삽을 하다
희운각 대피소의 아침 식사를 마치고 공릉능선의 머나먼 산행길으로 걸음을 옮겨 본다
기암 절벽의 아름다운 자연의 혜택을 감상하며
마등령에서 대간길 일정을 마치고 신선대으로 하산길을 제촉하다
피로가 밀려오는 하산길 돌계단의 힘든 산행길 금강굴 약수 물으로 피로를 씻어 본다~~
신선대에서 소공원으로 이어지는 지루한 산행길을 마치고...
백두대간의 산행의 배려가 조금은 아쉬운 산행이었다
일찍 하산한 사람과 늦게 내려와서 끝까지 자기의 몫을 챙기는 사람
무엇이 대간길의 배려와 이해를 해야 하는 것인가~~ 다시 한번 생각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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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05월19일[토]~20일[일]
어둠을 헤치고
조마조마한 맘으로
미시령에 도착 세벽 02:40
국공의 눈초리를 피해 살금살금 도둑 고양이되어 철조망 통과
황철봉으로 오르는 길 너덜지대를 지나~~ 힘든 산행의 여정을 밟아본다
앞사람의 랜턴 불빛만 쳐다보며~산행을 ~~
1319봉에서 잠시 휴식을 취하고 진짜 황철봉 가짜 황철종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저항령에서 아침을 먹느다
마등령으로는 너덜길의 험난한 길을 지나~
구비구비 돌고 돌아 마등령 상부에 도착 잠시 알바 했다 원위치하고 소나무옆 좌측길으로 내려가면 마등령삼거리 나온다
상부에서 공룡능선의 조망을 만끽하고~
자연의 섭리에 감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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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와우 감탄사를 연발하며
마등령 삼거리에서 신선대아래으로 하산 코스를 잡아 하산길을 재촉한다.
신선대에서 소공원까지의 지루한 산길을 마무리하고
늦게 도착한 후미 그룹과 속초 장사항으로 회식하러 떠나~~~
은 귀경길에피로감을 느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