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행일시 : 2009.12.12(토) 날씨 : 막음 산행코스: 관악역 - 경인교대 - 삼막사 - 망월사 -무너미고개 - 8봉능성 - 연주대 - 마당바위 - 관음사 -사당역 가는길 : 1호선 지하철 관악역에서 시작되다. 여행은 시작되다 깜찍한 영동양반 삼막사 등산로 초입 삼막사는 이렇게 쓰여졌다 대한불교 조계종 제2교구 본사인 용주사의 말사이다. 신라 문무왕 17)에 원효대사가 창건했으며, 신라말에 도선국사(道詵國師)가 중건하고 관음사(觀音寺)라 부르다가 고려시대에 왕건이 중수한 후 삼막사라고 개칭했다고 한다. 1394년(태조 3)에 무학왕사(無學王師)가 머물면서 국운의 융성을 기원한 것으로 인해 1398년 태조의 왕명으로 중건되었다.현존 당우로는 대웅전·명부전·망해루(望海樓)·대방(大房)·칠성각·요사채 등이 있으며, 중요문화재로는 마애삼존불상(경기도 유형문화재 제94호), 동종, 3층석탑, 거북이 모양의 석조(石槽) 등이 있다. ***다음에서 실례*** 생막걸리와 좁쌀막걸리의 인기 초코파이도 보인다 쩝쩝 칠성각 잇느곳의 남근석 (옆으로 봄)1.5M 여근석 1.1M으로 조금작다(돈잇다) 남근석이 어쩌고 ㅇ근석이 저쩌고 칠성각 내부 아무도업어 물래 찍엇슴 좌/우측으로 줌을하면 보일것 같은데... 삼성산 정상 통신탑 망월사 주은 나무
한적하다 적막하더.. 외로운 풍경소리 딸그랑 빕바람에 날리고 생명의 이끼풀 무너미고개 맑은 물 오늘의 양(막걸리와 마눌님표 삼각김밥) 팔봉능선
연주암에서 옆으로 본다 어둠이 내려 앉는다
고딩친 동낙 산악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