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우리 위에 빛이 비치고, 주님이 우리에게 태어나셨네!"
12월24일 밤 9시
많은 신자들이 함께 한 가운데
성대한 성탄성야미사가 봉헌되었습니다.
구유 안치식에 이어, 성야미사가 봉헌되고,
미사 후에는 소공동체에서 준비한 무지개떡과 말씀사탕을,
그리고, 새로 움터나는 우리 아미동의 희망 청년회원들이 준비한 따뜻한 차를
함께 나누면서, 아기예수님을 맞이하는 기쁨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차동엽 신부님의 1. 긍정적으로 생각하라 2. 지혜의 씨앗을 뿌리라 3. 꿈을 품으라 4. 성취를 믿으라 5. 말을 다스리라 6. 습관을 길들이라 7. 절대로 포기하지 말라........ 의 일곱가지 무지개의 원리를 늘 묵상하며,
새해에는 더욱 활기차고 생동감 넘치는 아미동가족들이 되기를 소원하는 의미에서
무지개떡을 준비했다 합니다~^^
아미동가족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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