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송이 같은 벚꽃이 만개한 4월의 내수면양식연구센터!

 

“봄바람 휘날리며~흩날리는 벚꽃잎이~♬”

 

군항제의 시작과 함께 벚꽃엔딩이 울려퍼지고,

 

314만이라는 엄청난 관람객이 진해를 방문해 주셨습니다.

 

 

물론 내수면양식연구센터도 잊지 않고 방문해 주셨죠 ^^

 

토속민물고기 사진전시회를 비롯한 다양한 볼거리가

 

 

준비되어 있던 내수면양식연구센터에는

 

 

 

 

철갑상어를 보며 즐거워하는 아빠와 아들이 있었고,

 

 

 

 

“오리~꽥꽥!”

 

줄맞춰 아장아장 걸어들어 와

 

 

 

 

물고기도 보고

 

 

 

 

 

멋진 포즈로 사진 찍으며 신났던 꼬꼬마 유치부들도 있었습니다.

 

 

 

 

 

 

꽃나무 아래에서

 

맛있는 소풍도시락을 까먹거나

 

 

 

 

담임선생님과 현장학습을 나온

 

초등학생들도 있었지요

 

 

 

 

 

꽃잎만 보아도 깔깔깔 웃던

 

 

함박웃음 여중생들은

 

 

 

 

연구동에 들어서자 마자 웃음기를 싹 없애고

 

진지한 자세로 내수면어류양식에 관한

 

설명을 듣고 열심히 관찰하였습니다

 

 

 

 

 

꽃놀이 왔던 가족분들도

 

 

 

 

 

꽃동산 등산오셨던 어르신들도

 

 

토속민물고기 사진을 관람하시며

 

 

행복한 시간을 보내셨습니다

 

 

 

 

 

미처 오시지 못한 분들을 위해서는

 

방송국에서 촬영을 하여 전국으로 4월의 내수면을 보여드렸죠.

 

 

 

 

이렇듯 남녀노소 모두가 행복했던

 

4월의 내수면양식연구센터!

 

 

이제 계절은 여름의 문을 두드리고 있지만

 

행복했던 4월의 추억을 떠올리며,

 

 

 

 

 

내년에 또 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