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향원" 많이 알려진 곳이라 이른 아침엘 갔다. 오래 기다려야 해서
큰며느리 , 나, 작은 손자 정혁이, 큰손자 찬혁이 (중학생이 되면서 사춘기 시작 ㅋ)
이쁜 손녀 시아가 왜 기분이 안 좋은지 지에미만 찾고 ㅎ
작은아들 내외와 손녀
큰아빠인 우리 큰아들이 겨우 기분 전환시켜주니까 헤헤 어린아이들은 참 ㅎ
나에게 주려고 마른 강아지 풀을 가져 왔네
사촌끼리 잘 놀고 있는 모습 흐뭇기만
건강하고 반듯하게 잘자라주길~~~ 할미는 늘 너희들을 위해 기도해줄께
2월 24일 일욜 미세먼지는 좀 있으나 따사로운 햇살이 봄이 머지 않아 보이는 날 나의 생일 축하겸 두아들 내외와 손주들과 함께 교외로 나왔다.
목향원에서 점심식사를 하고 커피숍에서 작은 케잌에 불을 켜고 가장 어린 손녀 시아의 생일축하 노랠 들으니 얼마나 감사하고 행복한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