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구 마곡동에 있는 "서울식물원" 정식 오픈은 5월경으로 현재는 시범단게여서 무료 입장

                             온실의 지붕선이 멋지다. 상공에서 보면 꽃잎으로 보인는 형태
















             3월 첫날 삼일절 국경일로 미세먼지를 피해 주로 실내로 나들이를 많이들 온 탓에 온실안이 뜨겁다. 땀이 송글 송글 맺히고

                         주변에 공원겸 정원이 잘 꾸며져 있어 그곳 주변 분들에겐 좋은 쉼터로 많이 이용될 것 같다.